아소 그림자 짙어진 지도부…논공행상 인사 분석다카이치 사나에가 4일 도쿄에서 자민당 총재 선거 후 당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고 연설한 다카이치는 일본 역사상 최초의 여성 총리가 될 전망이다. ⓒ AFP=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대만 타이베이의 한 포럼에서 아소 다로 일본 전 총리 겸 자민당 부총재가 연설하고 있다. 2023.08.08/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다카이치아소아소다로일본자민당일본정치관련 기사'아베보다 적극 재정' 사나에노믹스 전면에…감세는 일단 신중[르포]킹메이커 아소 "무력 쓰려 해야 억지력…그게 다카이치 리더십""드럼은 치고 토론은 못 하나"…다카이치, 건강 이유 불참 논란日총선 앞두고 첫 당수토론…조기 해산 대의 둘러싸고 여야 설전'중의원 해산' 다카이치, 2월 총선에 "단기 결전 반드시 이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