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인 묻는 한국기자에 단번에 분노 모드"리유일 북한 여자축구 대표팀 감독이 27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북한은 28일 일본과의 2024년 AFC 여자 올림픽 예선 축구 경기를 앞두고 있다. 2024.2.27 ⓒ AFP=뉴스1 ⓒ News1 신기림 기자관련 키워드일본북한북한축구북한여자축구관련 기사노동신문 가득 채운 김정은 방중…사진 40장 가까이 [데일리 북한]애국가 대신 北국가 틀더니…日 장애인아시안게임도 줄사고AFC 올해의 국제선수상에 손흥민 제외…이강인·황인범·우에다 3파전황종우 해수장관 "4대 항만공사 통합, 우려 감안해 최선의 안 마련하겠다"(종합)여자 U16 축구대표팀, 아시안컵 예선 3전 전승…본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