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정부, 12년째 차관급 '정무관' 파견…행사에 일반인 등 500여명 참석시마네현 지사 "외교 교섭장에서 독도 문제 거론되길 바라" 영유권 도발외교부가 홈페이지 '공공데이터 개방' 코너를 통해 '독도의 사계 이미지' 사진 112장을 공개했다. 이 사진들은 외교부 독도 홈페이지에서도 볼 수 있었는데, 정부의 공공데이터 사업의 일환으로 공공데이터 포털에도 제공하게 됐다. (외교부 제공) 2020.11.23/뉴스1관련 키워드독도는우리땅일본영유권권진영 기자 동부지검, 백해룡 파견 종료에 "경찰과 수사팀 재편 협의 중"(종합)마약합수단 마지막 출근 백해룡 "할 말도, 회한도 많다"관련 기사日외무성, 韓해양조사선 독도 주변 활동에 "용납 못해" 항의쓰나미도 영토 야욕 기회? 日 경보 내며 '독도 일본 땅' 슬쩍 표기일본 고교 교과서 검정 발표…'독도는 일본땅' 또 억지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