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의혹에 대해서도 수사 진행"…조만간 최종 수사 결과 발표백해룡 "파견 명령 자체가 기획된 음모…별도 공간서 수사 원해"동부지검관련 키워드서울동부지검세관마약밀수연루의혹합수단백해룡권진영 기자 [단독]'성범죄' 검거된 성직자 5년간 458명…강간·강제추행 88%시민단체 "사법개혁 3법, 어처구니 없는 악법"관련 기사백해룡, '세관마약' 무혐의에 "임은정, 아는 체 말고 빠지시라"임은정 "세관 마약 수사, 검찰 방식과 다를 바 없다"…백해룡 경정 비판李대통령까지 밀어줬건만…"백해룡, 답정너 수사에 사회혼란"검찰 "백해룡 주장 실체 없다"…세관 마약 밀수·외압 의혹 최종 무혐의[기자의 눈] 용두사미 수사와 혼란 가중의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