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의 날인 10월 25일 오후 경북 울릉군 울릉읍 독도를 찾은 관광객들이 태극기와 함께 섬 주변을 돌아보고 있다. (대저해운 제공) (자료사진) 2024.10.2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관련 키워드일본외무성독도독도는우리땅김경민 기자 美, 지난해 4분기 GDP 성장률 1.4%로 둔화…연간은 2.2% 기록[속보] 美 2025년 연간 GDP 성장률은 2.2%관련 기사日 '다케시마의 날' 정부 참석자 차관급 유지…"한일관계 감안"'독도 모양' 카레 먹으면 일본 땅 되나?…올해도 열심히 만든 日네이버 AI 잇단 오류…피드백 창구·영어 요약으로 편의성 강화"日다카이치, 주변국에 강경발언 자제해야…韓과 협력, 선택 아닌 필수"위성락, 日 독도 조사 항의에 "우리 영토…분쟁 대상처럼 만드는 게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