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도 공간서 수사 이어가야" 한다면서도 특검 필요성 주장 "파견 명령 자체가 기획된 음모…마음 속으로 분노하는 부분 있어"서울동부지검에 파견돼 3개월간 '세관 마약수사 은폐 의혹'을 수사한 백해룡 경정이 14일 오전 서울 송파구 동부지검에서 파견 종료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1.1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백해룡동부지검세관마약밀수연루의혹합수단파견종료권진영 기자 [단독]'성범죄' 검거된 성직자 5년간 458명…강간·강제추행 88%시민단체 "사법개혁 3법, 어처구니 없는 악법"관련 기사백해룡, '세관마약' 무혐의에 "임은정, 아는 체 말고 빠지시라"임은정 "세관 마약 수사, 검찰 방식과 다를 바 없다"…백해룡 경정 비판李대통령까지 밀어줬건만…"백해룡, 답정너 수사에 사회혼란"검찰 "백해룡 주장 실체 없다"…세관 마약 밀수·외압 의혹 최종 무혐의[기자의 눈] 용두사미 수사와 혼란 가중의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