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도 공간서 수사 이어가야" 한다면서도 특검 필요성 주장 "파견 명령 자체가 기획된 음모…마음 속으로 분노하는 부분 있어"서울동부지검에 파견돼 3개월간 '세관 마약수사 은폐 의혹'을 수사한 백해룡 경정이 14일 오전 서울 송파구 동부지검에서 파견 종료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1.1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백해룡동부지검세관마약밀수연루의혹합수단파견종료권진영 기자 탈팡·쿠폰 거부 시민 3751명 "사태 해결 전엔 안 돌아간다"보이스피싱 조직 돈세탁 도운 전자결제대행사 대표, 징역 2년 6개월관련 기사[기자의 눈] 용두사미 수사와 혼란 가중의 책임백해룡 "사건기록 들고 나오기 전 경찰에 공문…검찰에도 협조 요청"경찰, 세관마약 합수단 새 수사팀 3명 선발…파견 시점 조율5000쪽 기록 들고 간 백해룡에 검찰 반환요청…경찰은 감찰 착수(종합)경찰청, 백해룡 경정 감찰 지시…마약합수단서 수사자료 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