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네그로 고등법원이 최종 결정3월 말 시작되는 SEC 소송 재판에 출석할지 주목'테라·루나' 사태의 핵심 인물인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가 11일(현지시간) 몬테네그로 포드고리차 지방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권 대표는 몬테네그로 법원에 각각 40만유로를 내는 조건으로 보석을 청구했다. 몬테네그로 검찰은 보석 요구에 반대했으며 보석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 ⓒ AFP=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권도형테라테라루나테라폼랩스몬테네그로김예슬 기자 한·보스니아 경제협력협정 6일 발효…발칸 시장 진출 기반 마련'냉면 목구멍' 北 리선권, 일선에서 퇴진?…신상 변동 정황(종합)관련 기사미 법원 "테라루나 권도형 첫 재판 내년 1월26일에"테라·루나 권도형, 미국 법정서 사기 혐의 부인'한국행' 간절한 테라 권도형…몬테네그로 고등법원에 또 항소'테라·루나' 권도형 23일 이후 한국행…피해자들, 배상받을 길 열릴까몬테네그로 법원 "테라 권도형, 미국으로 인도" 판결(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