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정한 2024년도 예산안 수정해 16일 다시 각의결정…이례적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4일 (현지시간) 도쿄 총리 관저에서 기자회견 중 발언하고 있다. 2024.1.5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일본노토반도이시카와지진예비비지원권진영 기자 '채널A 기자 명예훼손' 황희석, 1심 유죄…벌금 1000만 원 선고건대입구 노점상 "광진구와 큰 틀의 상생 합의"…농성 242일 만관련 기사日 노토반도 강진, 100㎞ 해안선 밀어 올렸다…세계 최장급 융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