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정한 2024년도 예산안 수정해 16일 다시 각의결정…이례적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4일 (현지시간) 도쿄 총리 관저에서 기자회견 중 발언하고 있다. 2024.1.5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일본노토반도이시카와지진예비비지원권진영 기자 "가능한 한 빨리 공권력" 호소에도…경찰 '강제해산' 신중한 이유잠실 개표소 지하 무단침입 정황…3명이 심야 기계실 문 훼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