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때문에 하루 늦게 출발한 아버지…홀로 생존6일 일본 이시카와현 아나미즈정에서 구조 대원들이 지진으로 쓰러진 주택에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4.01.06/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일본노토반도지진생존자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신년인사' 일왕보다 주목받은 19살 왕자…히사히토 첫 참석"운 좋게 지진 발생" 실언한 日 자민당 의원, 예산위원장직 사임[인터뷰 전문] 지진 발생시 쓰나미 도달까지 2분…韓 경보 시스템도 없다"2주간 1000회 지진" 日 공포…도카라열도發 대지진 우려동해 중남부 일본 해역서 30년 이내 규모 7 이상 지진 확률 1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