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인사' 일왕보다 주목받은 19살 왕자…히사히토 첫 참석

나루히토 "지진·호우·산불 등 힘든 생활 걱정…평온한 해 되길"
일왕 딸만 있어 男조카가 계승서열 2위…차기 일왕 가능성 높아

나루히토 일왕과 마사코 왕비가 2일 도쿄 왕궁에서 열린 잇판산가 행사에서 시민들을 향해 새해 인사를 전하고 있다. 2026.1.2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나루히토 일왕과 마사코 왕비가 2일 도쿄 왕궁에서 열린 잇판산가 행사에서 시민들을 향해 새해 인사를 전하고 있다. 2026.1.2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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