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히토 "지진·호우·산불 등 힘든 생활 걱정…평온한 해 되길"일왕 딸만 있어 男조카가 계승서열 2위…차기 일왕 가능성 높아나루히토 일왕과 마사코 왕비가 2일 도쿄 왕궁에서 열린 잇판산가 행사에서 시민들을 향해 새해 인사를 전하고 있다. 2026.1.2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후미히토 일본 왕세제의 차녀인 가코 공주와 아들 히사히토 왕자가 2일 도쿄 왕궁 베란다에서 일반참하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1.2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나루히토일왕일본왕실일본왕족관련 기사'여성 왕위 계승은 싫어' 36촌 남성에게 계승권 준 일본 의회네덜란드 방문 일왕, 평화 연설…“과거 역사에서 겸허히 배워야"'日왕위계승 서열 2위' 히사히토 왕자 성년…"역할 다할 것"일본 왕실 유일한 아들 히사히토, 18세 성인 됐다나루히토 일왕 부부, 이달 중순 영국 국빈방문…찰스 3세 국왕 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