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정부, 2013년 "향후 30년 안에 도쿄서 대지진 발생 확률 70%" 예견실제 발생시 최악의 경우 2만3000명 사망·886조원 손실 가능규모 7.6 강진이 발생한 후 4일(현지시간) 일본 이시카와현에서 주민들이 잔해를 둘러보고 있다. 2024.01.04.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1일 일본 이시카와현 와지마에서 규모 7.6의 강진으로 인해 화재가 속출했다. 건물 사이로 시뻘건 불길이 솟구치고 있다. 2024.01.01/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일본대지진수도직하지진도쿄딥포커스권진영 기자 '국회 봉쇄 관여' 김현태 前 707단장, 항소심서 "국회 현장검증 필요""남편에게 보라고 해" 육아 연가 막은 공무원…法 "감봉 정당"관련 기사도쿄에 대지진이 덮치면…日언론 "인구 과밀화로 피해 천문학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