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새 전국지·지방지 발행 부수 2000만 부 감소디지털전환 성공한 닛케이는 유료 구독자수 세계 5위일본 도쿄에서 시민들이 아베 신조 전 총리의 사망 기사가 실린 신문을 읽고 있다. 2022.07.08/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일본 도쿄에 위치한 도쿄기계제작소 본사에 탑 5000CD 신문 윤전기 미니어처 모델이 전시돼 있다. 2021.10.21/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언론일본신문사니혼게이자이아사히딥포커스권진영 기자 "日정부·기업 조직적 기망"…강제징용 피해자 유족 2심도 승소"재판독립 침해, 수사·기소 모두 가능"…'조작기소 특검법' 위헌 소지(종합)관련 기사"'언론사 공동 뉴스 포털', 뉴스 유통의 상향 평준화에 기여"도쿄신문 "日정부, 이젠 한국 수출규제 해제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