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쑤성 규모 6.2 지진에 120여명 사망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3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의 총리 관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자민당 일부 각료들 사이에서 불거진 비자금 의혹과 관련해 신속한 인사 결정을 내리겠다는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2023.12.13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뉴스1팔레스타인하마스시진핑일본중국관련 기사이달 말 퇴임하는 블링컨 "나토회의에 한국 초청, 이전엔 상상도 못해"'트럼프 이즈 백'…유럽·중동서 포성 끊이지 않은 지구촌[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일본, 한국에 이어 호주와도 제삼국 유사시 자국민 대피 협력 조율한·일, 제3국 유사시 국민 대피에 협력 예정…기시다 방한에서 각서 체결헤드샷 피한 트럼프…"날아오는 총알에 고개 돌려 살았다"(종합4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