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파트너 찾으러 왔어요"…K-스타트업 베이징 향한 까닭은?

서울경제진흥원·지스페이스 등 주최…글로벌 진출 프로그램 일환
中투자자 등에 기업 소개하고 소통…"가교의 장 역할 기대"

본문 이미지 - 14일 오후 중국 베이징 베이징대학 창업훈련영에서 서울창업허브 엠플러스와 지스페이스가 주최하는 국내 기업의 중국 진출을 지원하는 로드쇼가 열렸다.
14일 오후 중국 베이징 베이징대학 창업훈련영에서 서울창업허브 엠플러스와 지스페이스가 주최하는 국내 기업의 중국 진출을 지원하는 로드쇼가 열렸다.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