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북경 시내에 설치된 대형 전광판에서 리커창 전 총리의 장례식을 중계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시진핑 주석과 그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참석한 모습이 보인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가운데에 리 전총리의 영정 사진이 보인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리커창 전 총리의 시신이 중국의 국기인 오성홍기에 쌓여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중국 베이징의 톈안먼 광장에 조기가 게양돼 있다. 2023.11.02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홍콩의 행정부인 홍콩정청 건물에 조기가 걸려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서울 중구 주한 중국대사관에도 리커창 전 총리를 기리는 조기가 게양돼 있다. 2023.11.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리 전총리가 2011년 10월 24일 북한을 방문했을 때 촬영한 사진. 리 전총리가 사망하자 북한은 이 사진을 배포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리커창 전 중국총리가 2017년 11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리커창 전 중국총리가 2019년 9월 모스크바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만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리커창 전 중국 총리가 2016년 9월 쿠바 하바나에서 쿠바의 국부 피텔 카스트로를 만나는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리커창 전 중국 총리가 2020년 1월 베이징 지인탄 병원을 방문하는 등 코로나 방역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한때 라이벌이었던 시진핑 주석과 악수하고 있는 리커창.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리커창 총리가 지난 3월 5일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전인대 연례회의 개막식에 참석해 업무 보고를 마친 뒤 인사를 하고 있다.. 이것이 그의 마지막 공식석상 모습이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News1 DB관련 키워드포토 in 월드리커창정은지 기자 中 AI스타트업 마누스 5억달러 투자 유치…텐센트 등 참여주미 대만대표 "미-대만 관계 굳건…적시에 무기 인도 이뤄져야"관련 기사사진으로 보는 리커창 전중국 총리 일생[포토 in 월드][포토 in 월드]사진 한장으로 알 수 있는 中공산당 권력구도[포토 in 월드] 코로나 뚫고 개막한 중국 양회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