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in 월드] 코로나 뚫고 개막한 중국 양회 현장

본문 이미지 - 시진핑 주석이 21일 시작된 정협 개막식에 참석하기 위해 인민대회당에 걸어 들어오고 있다. 참석자들은 모두 마스크를 썼는데, 시 주석은 마스크를 쓰지 않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시진핑 주석이 21일 시작된 정협 개막식에 참석하기 위해 인민대회당에 걸어 들어오고 있다. 참석자들은 모두 마스크를 썼는데, 시 주석은 마스크를 쓰지 않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본문 이미지 - 시진핑 주석 등 중국 지도부가 좌석에 착석했다. 가운데가 시진핑 주석, 오른쪽이 리커창 총리, 왼쪽이 리잔수 전인대 상무위원장이다. 지도부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것이 눈길을 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시진핑 주석 등 중국 지도부가 좌석에 착석했다. 가운데가 시진핑 주석, 오른쪽이 리커창 총리, 왼쪽이 리잔수 전인대 상무위원장이다. 지도부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것이 눈길을 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본문 이미지 - 21일 정협 개막식에 참석한 위원들이 코로나19 희생자를 위한 묵념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21일 정협 개막식에 참석한 위원들이 코로나19 희생자를 위한 묵념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본문 이미지 - 시진핑 주석도 코로나19 희생자를 위한 묵념에 동참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시진핑 주석도 코로나19 희생자를 위한 묵념에 동참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본문 이미지 - 왕양 정협 위원장이 개막연설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왕양 정협 위원장이 개막연설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본문 이미지 - 정협 위원들이 인민대회당을 가득 메우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정협 위원들이 인민대회당을 가득 메우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본문 이미지 -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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