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귀국이 아니라 그 나라에서 피난시키는 것이 원래 목적"수단 대피 당시에는 무료로 대피…과거 사례와 일관성 없어14일(현지시간) 이스라엘 텔아비브 인근 벤구리온 국제공항에서 일본 교민들이 출국 절차를 밟고 있다. 2023.10.14/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이스라엘교민구출유료두바이중동전쟁권진영 기자 '100억 대출금 편취' 에디슨모터스 강영권 前 회장, 무죄 확정'비상계엄 정당화 메시지' 윤석열·신원식 재판 시작…직권남용 혐의관련 기사'한국은 무료, 일본은 3만 엔'…日정부 "수송기 비용지불, 적절했다""우린 3만엔 요구"…이스라엘 日교민 구출해준 韓에 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