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국내외적으로 역사적 전환점이었다" 회고과제는 고물가 대책…임시국회서 예산안 제출 방침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3일(현지시각) 외무상과 방위상 등을 교체하는 대규모 개각을 단행한 뒤 도쿄 총리 관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3.09.1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총리취임2주년중의원해산마이넘버카드임시국회권진영 기자 추락사고로 발목 골절 뒤 폐색전증 사망…法 "업무상 재해 인정"'300억 사기 혐의'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 재판 본격 시작관련 기사[윤 정부 2년]⑮한미일 결속은 '안정화'…대중외교는 뒤늦은 '시동'尹 출범 2년에 日 "한일 협력 서로에 유의미…확대 위해 소통 지속"[尹 취임 2년 회견] "한미동맹 변치 않을 것…러와는 사안별 협력"(종합)尹, 631일 만에 기자회견…"아내 현명하지 못한 처신" 첫 사과(종합2보)[尹 취임 2년 회견] "美 대선 후에도 한미관계 변하지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