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관계 개선 동력 기반 '준동맹' 한미일 협력 공고화 성과대중외교 복원 여전히 과제…대러외교는 관리·경계 '투 트랙'윤석열 대통령이 9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룸에서 열린 취임 2주년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5.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News1 DBⓒ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윤석열 대통령한미일 3각 협력윤석열 정부출범 2주년한일관계한미일 대 북중러한러관계한중일 정상회의노민호 기자 4월 맞아 '태양절' 대신 '쿠르스크 해방' 외친 김정은…'마이웨이' 강화트럼프, '최대한의 압박'으로 이란에 강경 메시지…협상 주도권 싸움관련 기사"중국은 평화중재자 역할 기꺼이 할 것" [황재호가 만난 중국][트럼프 1년] 계엄 위기 넘기고 동맹 '복원'…극과 극 오간 한미관계[인터뷰 전문] 박성민 "김병기 징계 조치, 상당한 수위일 것"계엄·관세 파고 넘은 韓경제, 1% '턱걸이' 성장…환율이 변수[2025경제결산]①李대통령 '무역의날' 불참…尹 대선캠프 출신 현직 회장 '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