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창, 아세안에서 '핵 오염수' 표현 유지일본, 11월 APEC 정상회의에서 재차 정상회담 추진6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악수를 나누는 윤석열 대통령과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 리창 중국 총리를 등지고 서 있다. 2023.09.06/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중국기시다리창중일정상회담오염수핵오염수수산물권진영 기자 국감 선서 안한 조희대 "제청 증언 요구는 삼권분립·사법독립 훼손 염려"[속보] 조희대 "대법관 제청 관한 증언 요구는 삼권분립·사법독립 훼손 염려"관련 기사日다카이치 야스쿠니 '원격 참배' 꼼수에…긍정 33%·부정 29% '분분'日다카이치, 패전일 추도사서 '반성' 삭제…'전쟁 책임' 지우기로 회귀日자민당 4역, 광복절 야스쿠니 참배 예정…"동시 참배 이례적"다카이치, 취임 후 첫 광복절 야스쿠니 참배?…"본인이 적절히 판단"국립극단, 3주간 세계 희곡 낭독공연…기시다상 수상작부터 AI 모노드라마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