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올해 3월부터 거의 매달 보고 있다""지금이야말로 한미일 전략적 협력의 잠재성 꽃피울 때"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8일(현지시간) 미국 캠프 데이비드에서 열린 한미일 정상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3.8.18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한미일정상회의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나연준 기자 글로벌 리더 10명 중 4명만 국가 사이버위협 대응 능력 신뢰이재용 회장이 직접 모셨던 승현준 교수…뇌지도 비밀 풀었다관련 기사'제2의 아베'냐 '긴장 속 협력'이냐…다카이치 체제의 한일관계는'총리 유력' 日 다카이치, APEC 준비…한일관계 '첫 메시지' 주목日언론 "이 대통령 방일, 시기·내용 모두 '즐거운 깜짝 선물'"DJ-오부치 선언부터·강제징용 합의까지…한일 60년사 주요 장면은李대통령·이시바 "직접 만나 깊은 대화"…이달 정상회담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