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주의 세력, 중국인 4명 등 사망 주장31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카르카이버·파크쿤트와주 바자우르에서 전날 발생한 IS가 배후를 자처한 54명이 숨진 자살 폭탄 테러 현장의 모습이 보인다. 2023.8.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정은지 기자 베이징에 韓 2.8배 비행제한구역…드론 소유주들 '눈물의 이별''배변 실금' 하이록스 女선수 우승 반납·사과…"중요한 교훈 배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