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된다면 2019년 이후 4년만 경제분야 협력 여지 커윤석열 대통령이 12일 오전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열린 아세안+3 정상회의에 참석해 있다. 왼쪽부터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윤 대통령, 리커창 중국 총리. (대통령실 제공) 2022.11.1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정은지 기자 2년 후 대선까지 흔드는 '집권당 무덤'…美중간선거 A to Z베이징현대 첫 중국인 사장, 취임 1년 만에 물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