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현역 日축구 레전드 미우라, 포르투갈 리그서 임대 1년 연장

2부 리그 올리베이렌스 내년까지 임대 계약
프로 생활 38년째…A매치 89경기 중 55골

본문 이미지 - 11일(현지시간) 현역 일본 최고령 프로축구 선수 미우라 가즈요시(56)가 포르투갈 프로축구 2부 리그 올리베이렌스와 임대 계약을 1년 연장한다. 사진은 지난 2020년 J리그 경기에서 뛰고 있는 미우라. 2020.08.12/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11일(현지시간) 현역 일본 최고령 프로축구 선수 미우라 가즈요시(56)가 포르투갈 프로축구 2부 리그 올리베이렌스와 임대 계약을 1년 연장한다. 사진은 지난 2020년 J리그 경기에서 뛰고 있는 미우라. 2020.08.12/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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