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형' 이끄는 스즈카 입단…"승리 위해 골 넣을 것"미우라 카즈요시(오른쪽) ⓒ AFP=뉴스1안영준 기자 강원, ACL2에서 쿠칭에 0-2 완패…동남아 팀에 2패째+조 최하위KCC, 마카오 호우촌에 108-94 완승…EASL 2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