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도도 대통령, "양국 간 전략적 파트너십 발전 위해 견고한 기반 필요"일왕, 日·인니 과거사 "더 깊이 이해하고 돌아가신 분들 잊지 말아야"19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보고르에서 조코 위도도 대통령(좌)과 나루히토 일왕(우)이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2023.06.19/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19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대통령궁에서 조코 위도도 대통령 부부(우)와 나루히토 일왕 부부(좌)가 담소를 나누고 있다. 2023.06.19/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19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프루잇 양수장을 방문해 기쿠타 도모야 일본국제협력기구(JICA) 통합 수자원 관리 전문가의 설명을 듣고 있다. 2023.06.19/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인도네시아나루히토일왕조코위도도아세안권진영 기자 '뇌물수수 혐의' 文 국민참여재판 증인에 딸 문다혜 채택검복 벗은 구자현 "새 형사사법체계, 검사제도 근간 훼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