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크기 골판지 상자 배송…금속 반응 보여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에 총격을 가해 사망에 이르게한 용의자 야마가미 데쓰야(42)가 지난해 7월10일 나라시경찰서에서 나라지방검찰청으로 이송되고 있다. 2022.07.10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아베일본법원피격김예슬 기자 조현, 베트남 외교장관과 통화…"교역·공급망 협력 확대"김진아 외교차관, 중동 14개 공관과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 회의…"국민 한 분까지 안전 대피"관련 기사日 통일교 해산 사실상 확정…도쿄고법, 교단 측 항고 기각다카이치 "美 새로운 관세, 작년 미·일 합의에 미칠 영향 주시"[인터뷰]지한파 日교수 "자민당 대승에도…한일 우호 유지될 것"日법원, 아베 전 총리 살해범에 무기징역 선고"현직 군수가 경배 영상 보내와"…한학자 총재 자서전 읽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