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총리, 국민 심판 받을 대의명분 부족해 -요미우리야당이 내각 불신임안 제출하면 명분 삼아 해산할 듯29일 일본 도쿄 관저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북한의 인공위성 발사 통보 후 기자회견에서 답변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의 장남 쇼타로가 지난 15일 도쿄 총리 관저에 도착을 하고 있다. 기시다 총리는 29일 (현지시간) 친척들과 송년회를 가져 물의를 일으킨 쇼타로를 정무 비서관서 경질했다. 2023. 5. 3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6일 (현지시간) 도쿄 임시국회 중의원 본회의에 참석해 이즈미 겐타 입헌 민주당 대표와 주먹 인사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중의원해산조기총선거기시다중의원권진영 기자 경찰, 캄보디아 송환 피의자 73명 전원 구속영장 신청(종합)경찰, 캄보디아 강제 송환자 73명 전원 구속영장 신청관련 기사日 다카이치 조기 총선 승부수…한일관계 '관리 기조'는 이어질 듯日중의원 오늘 조기해산…여야, 16일의 초단기 선거전 돌입日 초장기국채 진정 국면…당국 구두개입에 저가 매수세 유입日자민, 조기총선 자신감…"단독과반에 연정 안정적 다수 목표"日다카이치, 비자금 스캔들 연루 37명 공천…아베파 복권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