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모스크바의 크렘린궁에서 회담을 마친 뒤 리셉션서 건배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중국 대러 수출 급증권영미 기자 “마약과도 같아”…전 세계가 청소년 '디지털 중독' 전쟁에 나선 이유휴머노이드는 인간 닮아가는데…AI는 '마음'을 가질 수 있을까관련 기사'휴양 천국' 몰디브, 러 제재 회피 통로 됐다…연 수억달러 환적EU, 러 '야말 LNG' 구매 16% 이상 확대…대러 제재 기조 무색"中업체들, 美제재에도 이란·러시아에 드론 부품 지속 공급"우크라, 발트해 러 석유시설 공습 강화…'중동전쟁 횡재' 막는다현대차·기아 자리 비운 사이 中 브랜드 러시아 시장 점유율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