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오키나와 주말 태풍 영향권…北 위성 발사 일정 앞당겨지나

"내달 11일 안에 위성 발사하겠다"…태풍 마와르, 내달 초 오키나와 상륙
日, 이미 패트리엇 배치한 상태…"일본 영토에 낙하할 경우 요격할 것"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전날(16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군사정찰위성 발사 준비를 하고 있는 비상설위성발사준비위원회 사업을 현지지도하고, 위원회의 차후 행동계획을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김 총비서가 총조립상태 점검과 우주환경 시험을 최종적으로 마치고 탑재 준비가 완료된 군사정찰위성 1호기를 돌아봤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김 총비서의 딸 주애도 함께 동행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전날(16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군사정찰위성 발사 준비를 하고 있는 비상설위성발사준비위원회 사업을 현지지도하고, 위원회의 차후 행동계획을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김 총비서가 총조립상태 점검과 우주환경 시험을 최종적으로 마치고 탑재 준비가 완료된 군사정찰위성 1호기를 돌아봤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김 총비서의 딸 주애도 함께 동행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지난 2017년 10월8일 일본 도쿄 방위성에서 자위대 병사들이 패트리엇(PAC-3) 앞을 지나가고 있다. 2017.10.08/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지난 2017년 10월8일 일본 도쿄 방위성에서 자위대 병사들이 패트리엇(PAC-3) 앞을 지나가고 있다. 2017.10.08/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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