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제1원전 방문…24일까지 이틀간 시찰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전문가 현장시찰단장을 맡은 유국희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이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하고 있다. 원전 시설 및 방사선 분야 전문가 19명과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의 해양환경방사능 전문가 1명 등 21명으로 구성된 시찰단은 이날부터 5박6일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한다. 2023.5.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일본후쿠시마원전오염수김예슬 기자 北 염분진 해안공원 준공…'사회주의 문명국가' 프레임 가동[데일리 북한]민화협 통일정책포럼 개최…정동영 "선제적 평화 조치 일관되게 추진"김승준 기자 원자력학회 "12차 전기본에 '추가 신규 원전' 반드시 반영해야"이승돈 농진청장 "농업·AI 기술로 기후변화 대응…농촌 경영 혁신"관련 기사日, 후쿠시마원전 오염수 방출 연 8회로 확대…탱크 해제 가속'세계 최대' 日가시와자키가리와 원전 15년만에 재가동도쿄전력, 가시와자키 원전 재가동 연기…제어봉 문제 면밀 검토도쿄전력 "후쿠시마원전 핵연료 반출 상반기 시작…2029년 완료""원전 수출에 AI 비서 떴다" 산업부, 중소·중견기업 돕는 'NU-GPT'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