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시마현 오쿠마마치에서 방사능 오염수가 방류되기 전 촬영된 후쿠시마 제1 자력발전소의 모습. 2023.08.24/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일본후쿠시마원전원자력오염수처리수김경민 기자 트럼프 관세 판결 임박했나…대규모 환급에 정치적 파장 불가피美 1월 CPI 전년대비 2.4%↑, 예상 하회…작년 5월 이후 최저 수준(종합)관련 기사'세계 최대' 日가시와자키 원전, 14년 만에 전력 송전 재개제주 수돗물 '안전'…정수장 17곳·담수화 시설 방사능 불검출현대차 로봇 계열사 보스턴다이나믹스 CEO 사임…취임 7년만'세계 최대' 日가시와자키 원전, 14년만의 재가동 재차 시도수도권·세종에 소형원전?…학계 "확산 가능, 지역소멸 해법으론 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