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두아르도 엔리케 레이나 온두라스 외무장관(왼쪽)과 친강 중국 외교부장이 26일 베이징에서 양국 수교를 맺은 후 악수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온두라스 대만 단교권영미 기자 창신메모리, 5세대 D램 공정 양산 개시…신제품 2종도 전격 공개앤트로픽, 11월로 IPO 연기…실적 공개로 경쟁력 입증한다관련 기사대만 총통 취임식에 '수교국' 8개국 정상 참석…51개국 대표단 파견(상보)수교국 12개 남은 대만, 투발루도 중국 손 잡나[영상] '새똥 섬' 나우루, 대만 손절하고 중국과 맞손…차이나머니 파워?과테말라 대통령 당선인, 대만 외교부장과 회담…무역강화 논의대만 외교부장 "中, 대만 선거 앞두고 치열한 대리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