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발로 당선인, 우 부장과 회담…오는 14일 대통령 취임식대만수교 13국 중 유일한 중미국…과테말라에 각별한 관심 가져베르나드로 아레발로 과테말라 대통령 당선인이 취임 전날인 13일(현지시간) 수도 과테말라시티의 한 호텔에서 우자오셰 (吳釗燮·조셉 우) 대만 외교부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엑스 'BArevalodeLeon' 갈무리). 2024.1.13.관련 키워드과테말라중국대만김성식 기자 한국타이어, 2026 걸프컵 공식 후원…경기장 내 '한국' 브랜드 노출이스타항공, 인니 마나도 노선 정기편 전환…홈페이지 항공권 판매관련 기사KT&G, 과테말라 지사 설립한다…중남미 시장 확대 박차中, 10년만에 중남미 전략 발표…서반구 미중 패권 경쟁 서막대만 총통 '美경유 중남미 순방' 결국 보류…트럼프, 中눈치?중국 "대만은 중국 일부…라이칭더 미국 방문 단호 반대"KLPGA 인터내셔널 QT 오늘 티오프…역대 최다 71명 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