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타임스 '트럼프 대북정책 부정한 미 정부 책임' 강조한미 양국 군이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도발 다음날인 19일 미 공군 전략폭격기 B-1B '랜서'를 전투기로 호위하는 방식으로 연합 편대비행을 하고 있다. 이날 비행엔 우리 공군에선 F-35A 스텔스 전투기와 F-15K 전투기가, 그리고 미군 측에선 B-1B 폭격기와 더불어 주한 미 공군의 F-16 전투기 등 총 10여대가 훈련에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합참 제공) 2023.2.19/뉴스1관련 키워드북 ICBM 발사한반도 긴장권영미 기자 미국,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 제재 해제…"관계 정상화""트럼프 행정부, 철강·알루미늄 관세 부과 방식 바꾼다"-WSJ관련 기사북한은 '이란 전쟁'을 어떻게 볼까 [정창현의 북한읽기]통일부 "우리의 자해 행위"…'개성공단 중단' 조치 과도한 '유감' 표명(종합)통일부 "우리의 자해 행위"…'개성공단 중단' 조치에 과도한 유감 표명ARF 의장성명, 'CVID' 대신 '완전한 비핵화'…"평화적 대화 재개 노력"美 군사행보에 '맞대응' 잦아진 北…전문가 "핵 정당화·북미협상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