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ICBM엔 깊은 우려"박윤주 외교부 제1차관(오른쪽)이 11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한미일 외교장관 회의에 앞서 이와야 다케시 외무상,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기념촬영을 마치고 자리로 향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포토공용 기자관련 키워드arf북한아세안cvid허고운 기자 한국안보전략·시스템학회, '우주·AI 시대 국가안보전략' 컨퍼런스 개최도산안창호함, K-잠수함 최초 태평양 횡단…한·캐 연합훈련 출항관련 기사대북 인식 바뀐 캐나다…'중견국 네트워크' 구성해야 '60조 잠수함' 잡는다김남중 통일차관, 태국 외교부 사무차관 면담정동영 "한반도 평화, 아세안에 영향"…'한반도 특사' 신설 요청(종합)한-태국, '한반도 안정' 위한 협력 논의…아세안 역할 부각아세안으로 눈길 돌리는 北…"한반도 평화에 도움 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