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ICBM엔 깊은 우려"박윤주 외교부 제1차관(오른쪽)이 11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한미일 외교장관 회의에 앞서 이와야 다케시 외무상,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기념촬영을 마치고 자리로 향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포토공용 기자관련 키워드arf북한아세안cvid허고운 기자 한미 EOD팀, 도시 폭발물 처리…연합·합동 훈련K-방산, 페루 전차·잠수함·전투기 사업 노린다관련 기사北 올해 담화 중 대미 담화가 최다…"새로운 정책 메시지는 없어"김여정, ARF '한반도 비핵화' 성명 반발…"핵능력 부단히 갱신"ARF 의장성명에 2년 연속 '한반도 비핵화' 명시정의혜 차관보 "남중국해 등 모든 해양서 국제법 준수돼야"조현, ARF서 北에 대화 촉구…"한쪽 의지만으론 결실 못 맺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