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29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에서 코로나19 반대 시위가 발생하자 공안이 도로를 폐쇄 및 통제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중국코로나19시진핑탕핑족젠지Z세대김예슬 기자 김여정 "韓 유의"로 무인기 '숨 고르기'…당대회 목전서 내부 결속 방점北, 화성지구 띄우고 '무인기 압박'…백두산 관광 홍보도[데일리 북한]관련 기사中싱크탱크 "두달만에 방중, 李대통령 의지 평가…관계발전 뚜렷"北, 금수산영빈관에 초대형 저택 3채 신속 건설…외국 정상 초청 준비?"남북관계, 양자 틀 벗어나야…'국제사회와 北의 관계 정상화' 지원 필요"中·日 냉기류에 韓유통 수혜 '기대'…애국주의는 '경계'中, 서해서 실탄훈련 공지…日여행 줄취소·日영화 관객 급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