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 AFP=뉴스1 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신기림 기자 해싯 백악관 경제위원장 "파월 수사는 단순 정보 요청일 뿐"伊 총리 "북극, 신에너지·광물 자원 보고…나토 공조 체계 구축해야"관련 기사김미나 창원시의원 '이태원 참사 유족 모욕' 최초 보도한 기자 불송치이태원 특조위, '유가족 신청' 포함 진상규명조사 10건 조사개시李대통령·김현지 실장 음해성 글 게시…김미나 창원시의원 송치이태원 같은 군중 밀집 미리 막는다…이화여대, 시뮬레이션 개발이태원 참사 모욕 60대 구속…유족 "일회성 조치 그쳐선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