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나 경남 창원시의원이 지난 2023년 8월 31일 창원지법 마산지원에서 열린 자신의 모욕 혐의 재판 후 법원을 나서고 있다.2023.8.31/뉴스1 강정태 기자관련 키워드창원김미나 창원시의원이재명 대통령김현지 부속실장박민석 기자 창녕 3·1 민속문화제에 3만6000명 방문…전통·독립 정신 되새겨'노란봉투법' 시행 앞두고 한화오션 하청 노동자들 원청교섭 촉구관련 기사'막말 논란' 김미나 창원시의원 "창원대로를 박정희대로로" 제안창원시의회 윤리특위 “김미나 징계 대상 아냐”…민주당·시민사회 '규탄'김미나 창원시의원, '이태원 막말' 보도 기자 명예훼손 고소또 '막말 논란' 김미나에 경남 시민사회 "국힘 즉각 제명해야"민주당 경남도당, '또 막말' 김미나 창원시의원 명예훼손 혐의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