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열린 최고인민회의 제14기 7차 2일차 회의에서 핵무력 정책과 관련한 법령을 채택했다고 9일 보도했다. 사진은 최고인민회의에서 시정연설을 하는 김정은 당 총비서. 그는 "전체 조선인민의 총의에 의하여 국가 핵무력정책과 관련한 법령을 채택한 것은 국가방위수단으로서 전쟁 억제력을 법적으로 가지게 되었음을 내외에 선포한 특기할 사변"이라고 말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6일(현지시간)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린 안보리 회의에 참석해 IAEA가 제안한 우크라이나 자포리자 원전 주변의 비무장 보호구역 설정에 러시아, 우크라이나 모두 합의하라고 촉구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