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성 대변인 "핵전쟁 위험… 국가방위력 강화 절박" "美, 중·러 동시 억제 위해 '아·태 나토化' 기도" 주장
한미일 3국 정상 정상회담. 왼쪽부터 윤석열 대통령,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6.3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조선인민혁명군 창건 90주년 경축 열병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