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파 2인자 없었지만…총리 후보로 4명 거론해아베파 당내 입지 어떻게 되나…9월 인사에 주목왼쪽부터 시모무라 하쿠분 전 문부과학상, 엔도 도시아키 전 올림픽담당상,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니시무라 야스토시 전 일본 경제재생상.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마쓰노 히로카즈 일본 관방장관.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아베아베피격사망일본일본정치기시다자민당관련 기사日 정치권, 아베 추도 연설 올 가을 임시국회서 하기로 합의기시다 집권 뒤 두 번째 사형 집행…2008년 '묻지마 살인사건' 가해자日법원, 아베 총격범 감정유치 허가 …"의료 기관서 정신 감정 받을 것"아베 전 총리 후계자는 아내?…재보선 출마설에 "생각 없다"日 시민단체 , 아베 전 총리 '국장' 반대…"사상과 양심의 자유 위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