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없는 아베파, '분열만은 막자' 집단지도체제 정비 나서

아베파 2인자 없었지만…총리 후보로 4명 거론해
아베파 당내 입지 어떻게 되나…9월 인사에 주목

본문 이미지 - 왼쪽부터 시모무라 하쿠분 전 문부과학상, 엔도 도시아키 전 올림픽담당상,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왼쪽부터 시모무라 하쿠분 전 문부과학상, 엔도 도시아키 전 올림픽담당상,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본문 이미지 - 니시무라 야스토시 전 일본 경제재생상.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니시무라 야스토시 전 일본 경제재생상.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본문 이미지 - 마쓰노 히로카즈 일본 관방장관.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마쓰노 히로카즈 일본 관방장관.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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