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은 가족장으로…전날 조문객 2500명 다녀가합동장은 추후 엄수…'골프 친구' 트럼프도 참석 검토11일 오후 故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일본 총리의 빈소가 마련된 일본 도쿄 미나토구 조조지 사찰이 일반 조문객들로 붐비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포토공용 기자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11일 (현지시간) 아베 신조 전 총리 조문 차 일본을 방문해 기시다 후미오 총리를 만나기 위해 램 이매뉴얼 주일 미국 대사와 도쿄 총리 관저에 취재진을 만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아베피격사망아베일본기시다관련 기사日 정치권, 아베 추도 연설 올 가을 임시국회서 하기로 합의기시다 집권 뒤 두 번째 사형 집행…2008년 '묻지마 살인사건' 가해자日법원, 아베 총격범 감정유치 허가 …"의료 기관서 정신 감정 받을 것"아베 전 총리 후계자는 아내?…재보선 출마설에 "생각 없다"日 시민단체 , 아베 전 총리 '국장' 반대…"사상과 양심의 자유 위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