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장례식 오늘 엄수…美국무·대만 부총통 등 해외 조문 이어져

장례식은 가족장으로…전날 조문객 2500명 다녀가
합동장은 추후 엄수…'골프 친구' 트럼프도 참석 검토

본문 이미지 - 11일 오후 故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일본 총리의 빈소가 마련된 일본 도쿄 미나토구 조조지 사찰이 일반 조문객들로 붐비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포토공용 기자
11일 오후 故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일본 총리의 빈소가 마련된 일본 도쿄 미나토구 조조지 사찰이 일반 조문객들로 붐비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포토공용 기자

본문 이미지 -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11일 (현지시간) 아베 신조 전 총리 조문 차 일본을 방문해 기시다 후미오 총리를 만나기 위해 램 이매뉴얼 주일 미국 대사와 도쿄 총리 관저에 취재진을 만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11일 (현지시간) 아베 신조 전 총리 조문 차 일본을 방문해 기시다 후미오 총리를 만나기 위해 램 이매뉴얼 주일 미국 대사와 도쿄 총리 관저에 취재진을 만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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