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범 체포된 용의자는 범행 시인…10일 검찰 송치 예정 사건현장에 밤새 시민 헌화 발걸음…각국 정상들 추모 메시지 잇달아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2020년8월 24일 도쿄 총리 관저에 도착하면서 취재진을 만나고 있다. 아베 전 총리는 지난 8일 나라 현에서 열린 참의원 선거 유세 중 가슴에 총기 공격을 받아 쓰러진 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8일 (현지시간)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나라에서 참의원 선거 유세 중 해상 자위대원 출신의 남성이 쏜 총에 맞아 숨진 소식에 시민이 울음을 터트리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아베 신조 전 총리가 8일 나라시에서 연설을 하던 도중 쓰러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진은 현장 사진 트위터 캡쳐. ⓒ News1 이유진 기자
8일 (현지시간) 일본 나라에서 참의원 선거 유세를 하는 아베 신조 전 총리를 총기로 저격한 해상 자위대원 출신의 용의자가 체포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8일 (현지시간) 나라에서 참의원 선거 유세 중 해상 자위대원 출신의 남성이 쏜 총에 맞은 뒤 들것에 실려 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013년 당시 아베 신조(우측) 일본 총리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AFP=News1 자료 사진
2019년 아베 신조 당시 일본 총리와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019년 당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아베 신조 내각에서 외무상을 지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8일 일본 서부 나라현 야마토사이다이지 인근에서 고 아베 신조 전 총리가 총선 유세 도중 총에 맞아 숨진 현장에서 한 시민이 헌화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