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최장수 총리' 아베 신조, 피격 사망…12일 장례(종합3보)

현행범 체포된 용의자는 범행 시인…10일 검찰 송치 예정
사건현장에 밤새 시민 헌화 발걸음…각국 정상들 추모 메시지 잇달아

본문 이미지 -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2020년8월 24일 도쿄 총리 관저에 도착하면서 취재진을 만나고 있다. 아베 전 총리는 지난 8일 나라 현에서 열린 참의원 선거 유세 중 가슴에 총기 공격을 받아 쓰러진 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2020년8월 24일 도쿄 총리 관저에 도착하면서 취재진을 만나고 있다. 아베 전 총리는 지난 8일 나라 현에서 열린 참의원 선거 유세 중 가슴에 총기 공격을 받아 쓰러진 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 (현지시간)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나라에서 참의원 선거 유세 중 해상 자위대원 출신의 남성이 쏜 총에 맞아 숨진 소식에 시민이 울음을 터트리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8일 (현지시간)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나라에서 참의원 선거 유세 중 해상 자위대원 출신의 남성이 쏜 총에 맞아 숨진 소식에 시민이 울음을 터트리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아베 신조 전 총리가 8일 나라시에서 연설을 하던 도중 쓰러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진은 현장 사진 트위터 캡쳐. ⓒ News1 이유진 기자
아베 신조 전 총리가 8일 나라시에서 연설을 하던 도중 쓰러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진은 현장 사진 트위터 캡쳐. ⓒ News1 이유진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 (현지시간) 일본 나라에서 참의원 선거 유세를 하는 아베 신조 전 총리를 총기로 저격한 해상 자위대원 출신의 용의자가 체포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8일 (현지시간) 일본 나라에서 참의원 선거 유세를 하는 아베 신조 전 총리를 총기로 저격한 해상 자위대원 출신의 용의자가 체포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8일 (현지시간) 나라에서 참의원 선거 유세 중 해상 자위대원 출신의 남성이 쏜 총에 맞은 뒤 들것에 실려 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8일 (현지시간) 나라에서 참의원 선거 유세 중 해상 자위대원 출신의 남성이 쏜 총에 맞은 뒤 들것에 실려 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2013년 당시 아베 신조(우측) 일본 총리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AFP=News1 자료 사진
2013년 당시 아베 신조(우측) 일본 총리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AFP=News1 자료 사진

본문 이미지 - 2019년 아베 신조 당시 일본 총리와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019년 아베 신조 당시 일본 총리와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2019년 당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019년 당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아베 신조 내각에서 외무상을 지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아베 신조 내각에서 외무상을 지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 일본 서부 나라현 야마토사이다이지 인근에서 고 아베 신조 전 총리가 총선 유세 도중 총에 맞아 숨진 현장에서 한 시민이 헌화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8일 일본 서부 나라현 야마토사이다이지 인근에서 고 아베 신조 전 총리가 총선 유세 도중 총에 맞아 숨진 현장에서 한 시민이 헌화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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