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시위 사망자 급증…"사망자 2000명 넘을 수도"10일(현지시간) 이란의 반정부 시위대가 이란 라자비 호라산주 마슈하드의 바킬라바드 고속도로에서 전개되는 반정부 시위에 집결하고 있다. 2025.01.10.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이란반정부시위정윤영 기자 안탈리아 외교포럼 17~19일 개최…외교본부장 참석해 중동 정세 논의한중, 내주 베이징서 경제공동위 개최…중동 사태 속 협력 모색관련 기사이란 前 왕세자 "反 정부 세력과 만나서 접촉"…구체적 언급은 피해'유럽의 트럼프' 오르반 참패, 대서양 건너 美중간선거에 쓰나미"이란, 2025년 최소 1639명 처형…1989년 이후 최다 기록"쿠바 대통령 "美침공시 큰 대가 치러야…체제는 협상대상 아냐"이란 前왕세자 "아직 정권교체 없어…부상한 짐승에 일격 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