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시위 사망자 급증…"사망자 2000명 넘을 수도"10일(현지시간) 이란의 반정부 시위대가 이란 라자비 호라산주 마슈하드의 바킬라바드 고속도로에서 전개되는 반정부 시위에 집결하고 있다. 2025.01.10.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이란반정부시위정윤영 기자 "218㎞ 고속도로 경험으로 도심 간다"…물류업계, 자율주행 경쟁 속도30분 사용에 손등 혈류량 8.01%↑…세라젬 "임상 효과 확인"관련 기사유엔 인권최고대표 "이란, 3월 이후 최소 56명 처형"이란 "프랑스 외교관 폭행 없었다"…프랑스 "4시간 구금·폭행"이란, 반정부 시위 참가자 2명 사형 집행…전쟁 중 탄압 강화이란, 반정부 시위자 또 사형…"신에 대한 전쟁 혐의""이스라엘, 반정부성향 이란 前대통령 포섭해 정권교체 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