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시위 사망자 급증…"사망자 2000명 넘을 수도"10일(현지시간) 이란의 반정부 시위대가 이란 라자비 호라산주 마슈하드의 바킬라바드 고속도로에서 전개되는 반정부 시위에 집결하고 있다. 2025.01.10.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이란반정부시위정윤영 기자 소공연 "이형일 경제팀, 골목상권 컨트롤타워 맡아 실효 대책 마련해야"이노비즈協 "이소영 장관 취임 환영…제조 AX·글로벌 진출 지원 확대"관련 기사유엔 조사단 "美, 이란 학교·체육시설 공습 배후…전쟁범죄 해당"美 경제봉쇄에 숨통 막힌 이란, '암호화폐'로 우회 거래 확산"앉아서 죽느니 확전"…美봉쇄로 경제난 궁지 몰린 이란의 선택'미 봉쇄로 연료난' 이란, 휘발윳값 선별 인상…"과소비층 조준""이란, 美봉쇄 압박 감당 어려운 수준…원유 우회수출 꽉 막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