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시위 사망자 급증…"사망자 2000명 넘을 수도"10일(현지시간) 이란의 반정부 시위대가 이란 라자비 호라산주 마슈하드의 바킬라바드 고속도로에서 전개되는 반정부 시위에 집결하고 있다. 2025.01.10.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이란반정부시위정윤영 기자 '마약 밀수 혐의' 한국인, 필리핀서 탈옥했다 다시 체포돼조현 외교, 필리핀·싱가포르와 연쇄 소통…李 대통령 아세안 순방 협의관련 기사'신의 대리인' 하메네이는 누구…이란 37년 '철권통치'의 종지부'하메네이 유력 후계자' 라리자니 "미국·이스라엘 후회하게 할 것""하메네이 사망 소식 테헤란에도 전해져…환호성·박수 소리"네타냐후, 하메네이 사망 가능성 시사…"살아있지 않다는 징후"트럼프의 이란 공격 '도박' 성공할까…베네수와 차원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