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시위 사망자 급증…"사망자 2000명 넘을 수도"10일(현지시간) 이란의 반정부 시위대가 이란 라자비 호라산주 마슈하드의 바킬라바드 고속도로에서 전개되는 반정부 시위에 집결하고 있다. 2025.01.10.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이란반정부시위정윤영 기자 반년 만에 열리는 한미 핵잠 협의…쟁점은 美의 '핵연료 지원' 구조 설계[인사] 외교부관련 기사"베트남戰 수렁 전철 밟는 이란전쟁…국제질서 여파는 그 이상"충돌 피하며 대화 붙든 이란…"경제난에 동결자산·원유봉쇄 집중"이란, 88일 만에 국제 인터넷 접속 부분 복구"이란 대통령, 87일 만에 국제 인터넷 접속 재개 지시"지금 누가 이란을 움직이나…혁명수비대 강경파 '형제단' 장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