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김여정 담화로 南 측 주장 '일단 접수'…긴장 고조 여지는 남겨국방부 "모든 가능성 열어두고 조사"…조사 결과에 따라 北 반응 달라질 듯경기도 파주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비무장지대(DMZ). 북한 기정동 마을의 인공기와 남한 대성동 마을의 태극기가 나란히 펄럭이고 있다. 2024.6.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무인기통일부국방부김예슬 기자 민주평통, 베이징서 '한중 평화통일포럼' 개최…한반도 평화 협력 논의통일부 "'북향민' 영문 표현은 '북한 출생 시민'"관련 기사北에 4차례 무인기 보낸 대학원생 구속…"증거 인멸·도망할 염려"정부-지자체, '무인기 재발방지' 등 접경지역 평화·안전 방안 논의국힘, "김정은 '동족 배제' 발언…저자세 일관한 李정부 조롱""배후 없어" 北 무인기 대학원생 구속심사 종료…저녁 영장 결과(종합)'대외 총괄' 김여정, 당 부장으로 승진…의도적으로 '직책' 숨긴 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