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김여정 담화로 南 측 주장 '일단 접수'…긴장 고조 여지는 남겨국방부 "모든 가능성 열어두고 조사"…조사 결과에 따라 北 반응 달라질 듯경기도 파주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비무장지대(DMZ). 북한 기정동 마을의 인공기와 남한 대성동 마을의 태극기가 나란히 펄럭이고 있다. 2024.6.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무인기통일부국방부김예슬 기자 인도 뉴델리 호텔 화재 21명 참사…외교부 "현재까지 우리 국민 피해 없다"이란, 쿠웨이트 국제공항 공격…외교부 "접수된 한국민 피해 없어"관련 기사통일부, '이재명 정부의 한반도 평화 공존 정책' 추진 성과 공개통일부의 '냉정과 열정 사이'…北 선수단 맞는 복잡한 심경[한반도 GPS]野 "정동영 과해 미국이 브레이크"…與 "안보 공포마케팅"한미, 이번엔 '대북 정보' 두고 마찰…또 흔들리는 공조북한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일반이적 혐의 재판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