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김여정 담화로 南 측 주장 '일단 접수'…긴장 고조 여지는 남겨국방부 "모든 가능성 열어두고 조사"…조사 결과에 따라 北 반응 달라질 듯경기도 파주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비무장지대(DMZ). 북한 기정동 마을의 인공기와 남한 대성동 마을의 태극기가 나란히 펄럭이고 있다. 2024.6.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무인기통일부국방부김예슬 기자 중동 체류 한국인 66명 귀국길…카타르 임시 항공편 인천행주한이란대사관 외벽에 하메네이 현수막…美·이스라엘 비판 메시지관련 기사코앞으로 다가온 트럼프 방중…北美, 대화 여력 있을까 [한반도 GPS]통일부 "평화공존 3원칙 견지…남북·북미 대화 재개 노력 지속"北에 4차례 무인기 보낸 대학원생 구속…"증거 인멸·도망할 염려"정부-지자체, '무인기 재발방지' 등 접경지역 평화·안전 방안 논의국힘, "김정은 '동족 배제' 발언…저자세 일관한 李정부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