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외교장관, '사도광산' 및 징용·위안부 놓고 충돌(종합2보)

韓 "올바른 역사인식이 양국 미래지향적 관계 발전 근간"
日 "한국의 독자적 주장 수용 못해"… 대북 문제는 '협력'

본문 이미지 - 정의용 외교부 장관(왼쪽)이 12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 소재 아태안보연구소에서 열린 하야시 요시마사일본 외무상과의 회담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2.2.13/뉴스1
정의용 외교부 장관(왼쪽)이 12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 소재 아태안보연구소에서 열린 하야시 요시마사일본 외무상과의 회담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2.2.13/뉴스1

본문 이미지 - 일본 니가타현 사도 광산 내 기타가와 선광장 터 (사도 광산) ⓒ 뉴스1
일본 니가타현 사도 광산 내 기타가와 선광장 터 (사도 광산)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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