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잠재적 핵공격 표적될 수 있다"…中, 새 안보체 결성에 발끈

전문가 "오커스 과소평가 안돼…트럼프類 돌아오면 재앙적 결과"
"중국·러시아, 호주 언제든 핵무장할 수 있는 국가 취급할 것"

본문 이미지 - 중국 오성홍기와 호주 국기. 두 나라는 경제적으로 높은 의존 관계에 있지만, 최근 호주가 미중 전략 경쟁에서 사실상 미국의 편을 드는 입장을 취하면서 외교적으로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중국 오성홍기와 호주 국기. 두 나라는 경제적으로 높은 의존 관계에 있지만, 최근 호주가 미중 전략 경쟁에서 사실상 미국의 편을 드는 입장을 취하면서 외교적으로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미 해군의 로스엔젤레스급 공격형 핵잠수함 '투산(Tucson)함'이 지난 7일 경남 진해 해군기지에 입항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미 태평양사령부는 투산을 인도-아시아-태평양 지역에 배치하는 임무의 일부"라며 이 같은 사실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1일 밝혔다. 사진은 2016년 4월 6일 진해항에 입항하는 '투산'함. (미 태평양사령부)2017.10.11/뉴스1
미 해군의 로스엔젤레스급 공격형 핵잠수함 '투산(Tucson)함'이 지난 7일 경남 진해 해군기지에 입항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미 태평양사령부는 투산을 인도-아시아-태평양 지역에 배치하는 임무의 일부"라며 이 같은 사실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1일 밝혔다. 사진은 2016년 4월 6일 진해항에 입항하는 '투산'함. (미 태평양사령부)2017.10.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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