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주한미군이 운용하는 경북 성주군 소재 고고도미시일방어체계(THAAD·사드) 기지 인근에서 경찰과 충돌 후 쓰러진 시민이 이송되고 있다. 사드 철회 소성리 종합상황실 제공) 2021.4.28/뉴스1관련 키워드사드사드 자재 반입사드 중국관련 기사檢, '사드기지 군사비밀 누설' 의혹 서주석·정의용 등 불구속 기소사드반대 시민단체 "기지 접근 '1년365일 정상화' 허용 못해"사드기지, 주말부터 "365일 지상 접근" 보장… 반대 측과 '충돌' 우려'수교 30주년' 기념한 한중, 다시 '사드 문제' 직면…복잡해진 방정식'中에 위협 안된다'는데 6년째 발묶인 사드 '정상 배치'…현주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