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방어 위한 구조 아냐, 오직 우리 국민 위해 있는 것"지상 접근권 100% 보장과 환경영향평가협의회 구성 추진18일 오전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기지에서 사드 발사대가 하늘을 향해 세워져 있다. 2022.8.1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주한미군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기지 정상화가 예고된 16일 오전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사드 기지 진입로 주변에 사드 반대 현수막이 빼곡히 걸려 있다. 2022.8.1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사드중국국방부군한중수교박응진 기자 법무부, '동포 초등학생 한국어 방학 캠프' 운영기관 모집'서울청 항의방문' 野보좌진 폭행 논란 확산…경찰 조사에 고발까지관련 기사北, 주한미군사령관 '단검' 발언 겨냥…"한국은 대중국 견제용""美, 이란전쟁서 사드 재고 절반 소진…韓·日 등 방공망 우려""美합참 '中, 이란전 틈타 군사·경제·외교서 美우위 잠식' 평가"美국방부 "北 ICBM, 美본토 타격 가능…핵·미사일 지속 증강""美, 이란서 쏜 미사일 채우는데만 6년…대만 방어 능력에 우려"